[보도자료]‘프립(Frip)’, 누적 호스트 1만7000명 돌파 인포그래픽 공개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Frip)’, 

누적 호스트 1만7000명 돌파 인포그래픽 공개

- 지난해 슈퍼호스트 월평균 수입 약 430만원, 아웃도어부터 실내 클래스까지 영역 다양  

- 개인 호스트 비중도 49%에 달해, 일반인도 자신만의 재능으로 부업, N잡 가능

- 이달 초 수수료 50% 인하 개편, 호스트 수입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


[2022-03-23] 120만 유저를 보유한 전국민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대표 임수열)이 누적 호스트 1만7000명을 돌파했다고 23일 전했다.

프립은 전체 유저의 92%가 20~30대로 MZ세대들이 취미 여가 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신만의 재능과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호스트가 되어 모임 상품을 개설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최근에는 호스트와의 상생을 위해 수수료를 50% 인하하여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개편하기도 했다.

프립의 호스트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 슈퍼호스트의 월평균 수입은 약 430만원에 달했다. 슈퍼호스트는 매월 판매량, 매출, 평점, 고객 응답률 등으로 선정되는 우수 호스트를 뜻한다.

소상공인이나 자영업 호스트가 아닌 프리랜서, 부업, N잡 형태로 상품을 운영하는 개인 호스트 비중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9%로 나타났다. 프립이 단순 입점업체를 위한 중개 플랫폼이 아닌 개인의 자아실현과 부수입 창출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임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각 호스트가 선보이는 카테고리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서핑, 등산, 요가, 필라테스 등 △아웃도어&스포츠 클래스를 선보이는 호스트가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또한, 미술, 음악, 플라워 등의 △실내 문화 클래스가 36%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 특별한 주제나 목적을 기반으로 모이는 △취향&자기계발 모임이 14%, △쿠킹&베이킹 클래스 8%, △여행 7% 등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모임 및 클래스를 선보이는 만큼 이색 상품도 눈에 띄었다. △폭탄주 만들기 클래스 △저글링 클래스 △타로 카드 모임 △전화 수다 모임 △마샬아츠 클래스 등이 바로 그것. 성수동에서 바(Bar)를 운영하며 프립에서 타로 카드 모임을 선보이는 한 호스트는 “바 운영과 함께 프립에서 다대다 타로 모임을 진행하니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마케팅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프립 관계자는 “프립은 누구나 쉽게 호스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과 상품 관리 시스템, 수수료 혜택 등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프립을 통해 평소 좋아하는 일, 꿈꿔온 일을 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끝>

- PR문의 : 프립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brandcomm@frientr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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